"엄마가 혼자 일어나실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"
– 보호자의 배려로 설치된 ASH-201, 어르신께 큰 도움이 되다 –
어머니 연세가 있으셔서 침대에서 일어나시는 게 점점 힘들어졌어요.
밤에 화장실 다녀오실 때도 중심을 잘 못 잡으시고,
아침에 일어나실 땐 늘 손을 뻗으면서 불편해하셨어요.
제가 멀리 살다 보니 매번 곁에서 도와드릴 수도 없고,
넘어지시기라도 하면 큰일이겠다 싶어서 복지용구를 찾아보게 됐습니다.
그러다 김제에 있는 드림의료기에 상담을 요청드렸고,
기둥형 안전손잡이 ASH-201을 추천받아 어머니 침대 옆에 설치하게 되었어요.

처음엔 어머니께서
“이런 걸까지 설치해야 하나...” 하셨는데,
막상 사용해보시고는 말씀이 달라지셨어요.
“손잡이 있으니까 훨씬 편하네. 나 혼자도 잘 일어나진다~”
하시면서 활짝 웃으시는데…
그 순간 정말 눈물이 날 뻔했어요.
침대 옆에 설치된 기둥형 손잡이는
벽에 고정하지 않아도 되고, 좁은 방에도 설치가 가능해서
정말 현실적인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.
손잡이를 짚고 일어나시다가 자연스럽게 벽을 따라 이동도 가능하시고,
밤에도 혼자 화장실 다녀오시기 훨씬 수월하다고 하셨어요.
자녀로서 해드릴 수 있는 게 많지 않은데,
이렇게라도 어머니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걸 해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📍 설치 제품: ASH-201 (기둥형 안전손잡이)
📍 설치 위치: 전주시 서신동 어르신 댁 (침대 옆)
📍 설치 업체: 드림의료기 (김제시 동서로 136, 1층)